안녕하세요. 우우주입니다.
각인 시스템 및 추천 옵션과 과금에 따른 세팅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제 각인 세팅도 포스팅하고자 합니다.
1) 각인 시스템
동일 옵션 3개가 매칭될 경우, 다음 단계가 오픈됩니다.
이전 단계의 옵션에 따라 수치가 변경됩니다.
전부 영웅 이상일 경우 다음 단계의 수치는 영웅으로 시작,
전부 전설 이상일 경우 다음 단계의 수치는 전설로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서 경험치 획득 5% x 3줄이 나올 경우, 다음 2단계의 받모 수치는 최저 3%, 최대 5%까지 나옵니다.
(1단계가 일반일 경우 1~3%, 영웅일 경우 2~4%, 전설일 경우 3~5%)
이전 단계의 각인을 변경할 경우, 해당 단계 이후의 각인은 전부 초기화되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2) 각인 확률
각 슬롯별 각인 확률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cafe.daum.net/odin/DDw4/120
다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슬롯 별 동일 옵션 매칭 확률입니다.
1단계 8%, 2단계 7%, 3단계 5%, 4단계 2%, 5단계 2% 입니다.
(6~10은 1~5와 동일)
그렇기 때문에, 1단계와 2단계에서는 필요에 따라 등급을 챙겨가도 괜찮습니다.
가령, 받모가 맥스를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각인 2단계에서 영웅 이상의 옵션을 뽑고 3단계에서 명중을 가져가는 선택지도 있습니다.
3) 슬롯별 각인 추천 목록 – 사냥 기준
각인 1단계

치명타 확률, 상태이상 저항 영웅 이상으로 챙겨갈 경우 제일 좋습니다.
2단계에서 받모를 챙기고자 할 경우, 잡옵 전설 이상을 가져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각인 2단계

받는 모든 데미지 감소를 추천드립니다.
현재 이미지는 1단에서 전설을 챙겼기 때문에, 3%에서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받모뎀이 필요없는 경우, 치명타 저항을 추천 드립니다.
각인 3단계

명중 이외에는 가져갈 옵션이 없습니다.
단, 스킬 데미지 영웅 3줄 이상일 경우, 4단에서 공격력을 추가로 챙겨갈 수 있기에 이는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니플하임 다리 건너기 전까지는 명중에 대한 필요성이 적기에 스뎀 영웅 이상도 추천드립니다.
각인 4단계

공격력 챙겨가시면 됩니다.
단, 5단계에서 명중을 추가로 챙기기 위해 모든 데미지 영웅 이상일 경우는 고려할 수 있습니다.
각인 5단계

명중 챙겨가시면 됩니다.
본인의 결속에 따라 치확도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각인 6단계

아무 옵션이나 영웅 이상을 추천드립니다.
7단에서 옵션을 챙겨가기 위함입니다.
각인 7단계

모뎀이나 치뎀을 챙겨가시면 됩니다.
각인 8단계

공상쇄, 스킬 데미지를 추천드립니다.
혹은, 영웅 이상의 등급일 경우 아무 옵션을 챙겨가도 무방합니다.
제 경우, 명중을 챙기고자 일반 데미지 3줄을 선택했습니다.
일반 데미지 자체가 좋진 않으나, 동일 확률 5%이기에 더 이상 돌릴 자신이 없어 그대로 갔습니다.
각인 9단계

명중 챙겨가시면 됩니다.
각인 10단계

공격력 3 (1줄)만 챙겨가시면 됩니다.
동일 옵션 매칭 확률이 2%이기에, 공격력 혹은 스킬 데미지 3줄을 띄우고자 할 경우 많은 각인이 들어가게 됩니다.
4) 기존 각인 – 무과금 영역
기존에 사용하던 각인입니다.


1단계에서는 영웅 등급으로 2단계에서 받모를 챙겼습니다.
3-5단계에서는 국룰인 공격력과 명중을 뽑았습니다.
6단계에서도 영웅 등급, 7단계에서도 영웅 등급을 챙겼습니다.
8번에서는 스뎀을, 9번에서는 명중과 10단에서는 공3만 챙겨가자는 식으로 세팅했습니다.
4만투로 복귀했을 때는 각인을 빠르게 세팅하고 싶어 적당히 타협했습니다.
현실적으로 봤을 때 무과금 분들께서는 동일한 세팅으로 가져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5) 변동된 각인 – 소과금 영역
이번 7월 패키지 (6,400개)로 마련한 각인입니다.


각인과 결속 때문에 성채에서 2~3달 매주 백만점 이상 모으며 지냈는데, 이번 7월 패키지에서 도장 3,200개를 팔기에 2개 모두 구매했습니다.
6번부터 10번까지 세팅하는 데 약 6,000개를 사용했습니다.
1단계 : 2단계 받모를 위해 전설 등급을 챙겼습니다.
2단계 : 받모 11% 이상 나올때까지 돌렸습니다.
3단계 : 전설이 하나 섞여 운좋게 2를 추가로 챙겼습니다.
4단계 : 공격력 3을 챙겼습니다.
5단계 : 명중 3을 챙겼습니다. 4번과 5번의 경우, 동일 옵션 매칭 확률이 2%에 더불어 명중 및 공격력 옵션 자체가 등장 확률이 낮기에 일반 3줄로 넘겼습니다.
6단계 : 영웅 등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전전전을 뽑으려다, 각인 1500개를 사용하고 나니 불안해서 영웅 등급으로 타협했습니다.
7단계 : 모뎀 7%로 마무리했습니다. 더 좋게 나올 확률이 낮다고 생각하여 뒷부분을 위해 타협했습니다.
8단계 : 일반뎀 영웅 등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9번 명중을 챙기기 위해 영웅등급으로 자동 각인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나왔습니다. 원하는 공상쇄, 스뎀이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나름 유효옵이기에 확정했습니다.
9단계 : 명8 챙겼습니다. 이전 단계가 영웅이기에 기본 6과 전설 옵션이 섞여 추가로 2를 가져갔습니다. 명중이 500이 넘어가는 시점부터는 각인과 결속 말고는 땡길 곳이 만만치 않은 것 같습니다.
10단계 : 10번 : 스뎀5로 마무리했습니다. 10단계까지 모두 매칭시킬 경우, 명중1의 추가 옵션이 붙는다는 것을 고려하여 타협했습니다.
가령, 기존의 공격력 3 + 스뎀1과 비교 할 경우, 공3+스뎀1 vs 명1+스뎀5인데 공=명으로 가정할 경우 공2 vs 스뎀4의 선택이었습니다. 5단계 매칭 확률은 2% 이기에, 더 이상 돌리지 않고 마무리했습니다.
현재 각인도 준종결급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질적으로 저처럼 성채 죽돌이 + 각인 패키지 구매하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옵션입니다.
현재는 각인 특화 종결을 만들고 있습니다. 특화가 끝나면 각인 종결도 도전해보고 싶지만, 서버 종료할 때 까지 가능할 지는 의문입니다.
6) 종결급 각인 – 과금러 영역 (9만의 시선에서)
1단계 : 치확 영웅 이상
2단계 : 올전설 – 지금의 저도 탈 것 9장판, 가름목 컬렉 없이 받모맥이 나오는 시점인데 전탈 장판 및 신탈까지 갖고 계신 분들은 받모 필요성이 적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니플 보스에 달린 받모뎀 증가가 있긴 하지만, 고투력 분들은 각인 없어도 충분히 커버되지 않나 생각듭니다.
10만 이상 투력대에 계신 분들은 명중에 대한 아쉬움이 더 클 것 같습니다.
3단계 : 명중 영웅 이상 or 전전일 이상 (이 옵션도 힘들지만, 5%의 확률이기에 그나마 현실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4단계 : 공격력 전일일 이상
5단계 : 명중 전일일 이상
4,5단계의 저 수치를 넘기기란 과금으로도 많이 힘들지 않나 생각듭니다.
물론 다이아로도 구매하는 분들은 논외로 하겠습니다.
6단계 : 올전설
7단계 : 모뎀, 치뎀 영웅 이상
8단계 : 공상쇄/스뎀 영웅 이상 or 잡옵 전설 이상
9단계 : 명중 전일일 이상
10단계 : 공격력 전일일 이상
제가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종결급 각인입니다.
서버 끝날 때까지 맞출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각인 20만개로 시작해도 지금 작성한 세팅 기준 7번 슬롯 정도에서 마무리 할 것 같습니다.
15만투 각인은 어떤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6:20 참고)
7) 각인을 마무리하며
정말로 명중에 대한 간절함이 커져가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자꾸 기존 세팅을 하나 둘 씩 바꾸고 있습니다.
이번 각인을 바꾸며 명중 +6을 챙길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각인 특화도 현재 +14이지만, 종결급 세팅 후 +26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건드릴 만한 부분은 진행중인 각인 특화와 결속 1페밖에 안남은 것 같습니다.
스뎀 7결이기에 현재는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불사의 성역까지 모든 컬렉을 하고 나면 명중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는 결속으로 찾아뵙겠습니다.
9만의 세팅이 궁금하다면 다음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